NvirWorld N-Hub

레이어 2에서 한 단계 앞선 하이브리드 탈중앙화 분산 플랫폼

NvirWorld의 두 번째 플랫폼이자 대표적인 DeFi 서비스, “미래의 탈중앙화 디지털 자산 플랫폼 서비스 실현에 다가가다.”

N-Hub(엔 허브)는 NFT 마켓플레이스인 '엔버마켓(Nvir Market)'에 이어, 우리가 꿈꾸는 디지털 세상, '엔버월드(NvirWorld)'를 실현하기 위해 준비한 두 번째 플랫폼 서비스입니다. 탈중앙화 거래소와 같은 제한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디지털 자산을 거래할 수 있고, 투명하고 공정하게 유저들이 플랫폼 활성화에 기여한 만큼 수익이 돌아가는, 완전한 DeFi 디지털 자산 플랫폼이 되기 위하여 <N-Hub>가 처음으로 준비한 서비스는 ‘합성 자산 거래’ 입니다. '금, 은, 달러(통화), 암호화폐' 등 기초 자산의 가격을 추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합성 자산으로 유동성을 생성하며, 참여 유저는 합성 자산을 통해 유동성 참여가 가능합니다. 


*유동성은 Nvir Protocol 기반의 “자동화 시장 조성 시스템”인 <AMM> 을 통해 생성됨.

 
해당 서비스를 통해 유저들은 실제 기초 자산을 소유하지 않고도, 소유한 것과 동일한 투자 경험을 누릴 수 있으며, 중개 계정없이 특정 자산(합성 자산)에 대한 원활한 접근성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레이어2에서 한 단계 더 앞서간 엔버월드만의 *S2k L2 기술력을 통해 DeFi의 고질적인 거래 수수료 문제(가스비)를 해결했다는 사실입니다.

“유저들은 NVIR를 담보설정만 해도 기본 리워드와 더불어 상위 수익율 보상과 합성자산 토큰(UNEN)을 통한 합성자산 거래수수료 보상, 그리고 랭킹전 리워드까지 최대 1석4조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UNEN : <N-Hub>에서 사용되는 스테이블 토큰입니다.

[1달러 = 1UNEN]

N-Hub 핵심 수익 구조 및 혜택
Nvir 스테이킹 : 스테이킹 기간 및
 금액에 따라 토큰 보상 지급
합성자산에 투자하여 추가 인센티브 획득
랭킹전 보상 : 추가 인센티브 지급
S2k L2 (레이어2) 솔루션으로 
향상된 거래속도와 낮은 수수료

유저 수익 구조의 중심인 'Nvir'를 스테이킹하고,

인센티브 수익까지 추가로 받자!

우리는 “NEW Play to Earn”이라는 엔버월드의 모토에 걸맞게 유저들의 활동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플랫폼 서비스를 고안하였습니다. 타 신스 자산 거래소와 가장 차별되는 부분은 강제 청산이 없다는 것이며, <기본 리워드·투자 수익률 리워드·거래수수료 리워드> 총 3중 리워드를 제공하고 모든 리워드는 Lock 기간 없이 투자 사이클이 끝나면 바로 지급됩니다. 이것은 <엔 허브>의 거래량이 증가함에 따라 유저들의 거래 보상도 비례하여 증가한다는 것으로, 유저들로 인하여 활성화되는 생태계에 대한 수익을 공유하겠다는 엔버월드만의 신조가 반영된 보상 서비스입니다. 

또한 <랭킹전>이라는 별도 투자 수익률 대회를 통해 담보 설정한 NVIR 규모에 따라 구분된 그룹  안에서 추가적인 리워드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엔 허브>는 유저들의 스테이킹과 유동성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수익으로 확실한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초기 서비스인 <합성 자산 거래>를 안정화하고, 이후 다양한 디지털 자산 금융 서비스로 확장할 것입니다.

“기존 DeFi 플랫폼의 한계를 뛰어넘은, 새로운 DeFi 서비스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해보세요.” 


“N-Hub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N-Hub >의 주요 차별화 요소는 “Stay Pending” 기술이 도입된 하이브리드 탈중앙화 시스템인 “S2k L2”를 통해, 완전한 탈중앙화 기반이면서 동시에 중앙화 금융 시스템의 장점을 결합하여 ‘선물거래/마진거래/레버리지거래’ 등 중앙화 거래소에서 지원하던 다양한 금융 거래를 탈중앙화 거래소에서도 지원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게 된 것입니다.

기존 Defi 서비스

• 낮은 유동성으로 인해 높은 슬리피지와 큰 스프레드 

• 실제 기초 상품에 비하여 합성 상품의 부실한 가격 추척 

• 이더리움의 혼잡한 네트워크로 인한 높은 가스비 발생 

• 거래소의 불편한 UX/UI 

• 합성 거래에 사용할 수 있는 자산의 제한된 수 

• 기초 금융 상품에 대한 전문성 부족

N-Hub의 새로운 Defi 서비스

• 강제 청산 없음 

• 기본 보상, 투자 수익율 보상, 거래수수료 = 3중 보상 제공

• 랭킹전 보상으로 추가 인센티브 제공

• 제한없이 다양한 자산에 대한 합성 자산 상품 주조/거래 가능 

• 오라클 시스템 통해 실시간 자산 가격 추적 

• 가스비 및 거래 수수료 최소화 

  [짧은 시간, 잦은 거래에도 가스비 걱정 No!] 

• 보상을 통해 풍부한 유동성 제공 

• 사용자 친화적이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 탈중앙화 분산 플랫폼은 거래마다 발생되는 가스비 이슈로 짧은 시간에 잦은 거래가 발생하는 ‘선물거래/ 레버리지거래’ 등의 서비스 지원이 어려웠으나, ‘Stay Pending’이라는 기술을 통해 거래마다 매번 발생 하는 가스비를 해결하여, 중앙화 거래소에서 가능하던 금융 거래 서비스들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NvirWorld N-Hub

레이어 2에서 한 단계 

앞선 하이브리드 탈중앙화 

분산 플랫폼

NvirWorld의 두 번째 플랫폼이자 대표적인 DeFi 서비스, 

“미래의 탈중앙화 디지털 자산 플랫폼 서비스 실현에 다가가다.”

N-Hub(엔 허브)는 NFT 마켓플레이스인 '엔버마켓(Nvir Market)'에 이어, 우리가 꿈꾸는 디지털 세상, '엔버월드(NvirWorld)'를 실현하기 위해 준비한 두 번째 플랫폼 서비스입니다. 탈중앙화 거래소와 같은 제한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디지털 자산을 거래할 수 있고, 투명하고 공정하게 유저들이 플랫폼 활성화에 기여한 만큼 수익이 돌아가는, 완전한 DeFi 디지털 자산 플랫폼이 되기 위하여 <N-Hub>가 처음으로 준비한 서비스는 ‘합성 자산 거래’ 입니다. '금, 은, 달러(통화), 암호화폐' 등 기초 자산의 가격을 추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합성 자산으로 유동성을 생성하며, 참여 유저는 합성 자산을 통해 유동성 참여가 가능합니다. 


*유동성은 Nvir Protocol 기반의 “자동화 시장 조성 시스템”인 <AMM> 을 통해 생성됨.

해당 서비스를 통해 유저들은 실제 기초 자산을 소유하지 않고도, 소유한 것과 동일한 투자 경험을 누릴 수 있으며, 중개 계정없이 특정 자산(합성 자산)에 대한 원활한 접근성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레이어2에서 한 단계 더 앞서간 엔버월드만의 *S2k L2 기술력을 통해 DeFi의 고질적인 거래 수수료 문제(가스비)를 해결했다는 사실입니다.

“유저들은 NVIR를 담보설정만 해도 기본 리워드와 더불어 상위 수익율 보상과 합성자산 토큰(UNEN)을 통한 합성자산 거래수수료 보상, 그리고 랭킹전 리워드까지 최대 1석4조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UNEN은 N-Hub에서 사용되는 스테이블 토큰. [1달러=1UNEN]

N-Hub 핵심 수익 구조 및 혜택
Nvir 스테이킹 : 스테이킹 기간 및 금액에 따라 토큰 보상 지급
합성자산에 투자하여 3중 리워드 [기본 리워드, 투자 수익률, 거래수수료 리워드] 보상
랭킹전 보상으로 추가 수익 획득
S2k L2 (레이어2) 솔루션으로 향상된 거래속도와 낮은 수수료

유저 수익 구조의 중심인 'Nvir'를 담보 설정하고, 인센티브 수익까지 추가로 받자! 

우리는 “NEW Play to Earn”이라는 엔버월드의 모토에 걸맞게 유저들의 활동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플랫폼 서비스를 고안하였습니다. 타 신스 자산 거래소와 가장 차별되는 부분은 강제 청산이 없다는 것이며, <기본 리워드·투자 수익률 리워드·거래수수료 리워드> 총 3중 리워드를 제공하고 모든 리워드는 Lock 기간 없이 투자 사이클이 끝나면 바로 지급됩니다. 

이것은 <엔 허브>의 거래량이 증가함에 따라 유저들의 거래 보상도 비례하여 증가한다는 것으로, 유저들로 인하여 활성화되는 생태계에 대한 수익을 공유하겠다는 엔버월드만의 신조가 반영된 보상 서비스입니다. 또한 <랭킹전>이라는 별도 투자 수익률 대회를 통해 담보설정한 NVIR 규모에 따라 구분된 그룹  안에서 추가적인 리워드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엔 허브>는 유저들의 스테이킹과 유동성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수익으로 확실한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초기 서비스인 <합성 자산 거래>를 안정화하고, 이후 다양한 디지털 자산 금융 서비스로 확장할 것입니다.

“기존 DeFi 플랫폼의 한계를 뛰어넘은, 새로운 DeFi 서비스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해보세요.”  

NvirWorld N-Hub


“N-Hub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N-Hub >의 주요 차별화 요소는 “Stay Pending” 기술이 도입된 하이브리드 탈중앙화 시스템인 “S2k L2”를 통해, 완전한 탈중앙화 기반이면서 동시에 중앙화 금융 시스템의 장점을 결합하여 ‘선물거래/마진거래/레버리지거래’ 등 중앙화 거래소에서 지원하던 다양한 금융 거래를 탈중앙화 거래소에서도 지원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게 된 것입니다.

기존 Defi 서비스
N-Hub의 새로운 DeFi 서비스 


• 낮은 유동성으로 인해 높은 슬리피지와 큰 스프레드

• 실제 기초 상품에 비하여 합성 상품의 부실한 가격 추척

• 이더리움의 혼잡한 네트워크로 인한 높은 거래 비용(가스비) 발생

• 거래소의 불편한 UX/UI

• 합성 거래에 사용할 수 있는 자산의 제한된 수

• 기초 금융 상품에 대한 전문성 부족 



• 강제 청산 없음 

• 기본 보상, 투자 수익율 보상, 거래수수료 = 3중 보상 제공

• 랭킹전 보상으로 추가 인센티브 제공

• 제한없이 다양한 자산에 대한 합성 자산 상품 주조/거래 가능 

• 오라클 시스템 통해 실시간 자산 가격 추적 

• 가스비 및 거래 수수료 최소화 

  [짧은 시간, 잦은 거래에도 가스비 걱정 No!] 

• 보상을 통해 풍부한 유동성 제공 

• 사용자 친화적이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 탈중앙화 분산 플랫폼은 거래마다 발생되는 가스비 이슈로 짧은 시간에 잦은 거래가 발생하는 ‘선물거래 / 레버리지거래’ 등의 서비스 지원이 어려웠으나, ‘Stay Pending’이라는 기술을 통해 거래마다 매번 발생 하는 가스비를 해결하여, 중앙화 거래소에서 가능하던 금융 거래 서비스들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N-Hub Protocol : 프로토콜 참여 및 작동 프로세스

유저는 < N-Hub(엔 허브) >에서 ETH를 Nvir 토큰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Nvir를 스테이킹하여 특정 수치의 담보율로 합성자산 토큰인 USDW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담보율은 USDW을 발행한 유저에게 부채에 대한 마진콜이 발생한 경우 Nvir 토큰을 청산할 때, 충분한 담보가 있을 수 있도록 설정됩니다.


유저는 담보 설정된 Nvir의 양에 따라 발행된 USDW를 통해 다양한 합성 자산 거래(투자)를 하여 추가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발행된 USDW는 목표 상환포인트에 맞춰 수량을 보유하고 있다면, 다시 Nvir로 변환(담보 잠금 해제)이 가능합니다.

Ex. 담보율 300%  :  1USDW을 발행하기 위해, 3USD(달러) 가치의 Nvir 토큰이 담보로 잠깁니다.

N-Hub Protocol : 

프로토콜 참여 및 작동 프로세스

유저는 < N-Hub(엔 허브) >에서 ETH를 Nvir 토큰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Nvir를 스테이킹하여 특정 수치의 담보율로 합성자산 토큰인 USDW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담보율은 USDW을 발행한 유저에게 부채에 대한 마진콜이 발생한 경우 Nvir 토큰을 청산할 때, 충분한 담보가 있을 수 있도록 설정됩니다.


유저는 담보 설정된 Nvir의 양에 따라 발행된 USDW를 통해 다양한 합성 자산 거래(투자)를 하여 추가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발행된 USDW는 목표 상환포인트에 맞춰 수량을 보유하고 있다면, 다시 Nvir로 변환(담보 잠금 해제)이 가능합니다.

Ex. 담보율 300% : 1USDW을 발행하기 위해, 3USD(달러) 가치의 Nvir 토큰이 담보로 잠깁니다